자전거 사고 치료비 화해 성립으로 배상의 범위를 확정한 대응 과정
조정 성립
사건의 개요
보행 전용 구간에서 뒤에서 달려온 자전거와 부딪혀 손목을 다친 의뢰인이 치료의 경과와 과실의 정도를 자료로 정리해 배상해야 할 범위를 확정한 사건입니다. 법무법인 KB 민사전문 변호사가 소액 절차와 조정을 함께 검토해 더 빠른 길을 골랐습니다.
자전거 사고 치료비 사건의 사실관계
의뢰인은 보행로를 걷다 뒤에서 빠르게 달려온 자전거와 부딪혀 손목을 다쳤고, 상대는 의뢰인이 갑자기 방향을 바꾸었다며 책임을 나누자고 주장했습니다.
✔ 사고 지점의 통행 구분
✔ 과실의 비율
✔ 치료비와 위자료의 범위
사고 지점이 보행로인지 자전거 통행이 허용된 구간인지에 따라 책임의 무게가 달라졌기에, 현장의 표지와 노면 표시를 확인하는 작업이 출발점이었습니다. 법무법인 KB 민사전문 변호사는 지자체의 도로 시설 자료와 현장 사진, 목격자의 진술을 모았습니다.
확인 결과 사고 지점은 보행 전용 구간이었고 자전거 통행이 허용되는 표시는 없었으며 상대의 속도를 짐작할 수 있는 제동 흔적도 남아 있어, 책임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를 자료로 보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의뢰인이 뒤를 확인하지 않은 사정은 남아 있었기에 그 부분을 인정하고 비율을 다투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상대가 가입한 보험으로 처리할 수 있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도 함께 확인해 두었는데, 이 확인이 없으면 협의 과정에서 같은 항목을 두 번 계산하게 되어 논의가 불필요하게 길어지기 때문입니다.
작은 사고일수록 절차가 길어지면 회복보다 소모가 커지기 때문에 통행 구분처럼 공적 자료로 확인되는 사실을 먼저 세우고 치료가 끝난 뒤에 범위를 정하는 순서를 지키는 편이 실제 회복에 가까우며, 현장 표지는 사고 직후에 촬영해 두셔야 합니다.
치료가 끝나기 전에 금액부터 정하면 나중에 늘어난 치료비를 두고 다시 다투게 되는 일이 잦기 때문에 상태가 안정된 뒤에 범위를 확정하고 이후 같은 부위의 치료가 필요해질 경우의 처리를 문안에 함께 담아 두는 방식이 분쟁을 줄입니다.
자전거 사고 치료비 사건에서 법무법인 KB의 조력
법무법인 KB 민사전문 변호사는 책임을 전부 묻기보다 비율과 범위를 자료로 확정해 절차를 짧게 끝내는 데 집중했습니다.
조력 포인트 | ① 통행 구분을 공적 자료로 확인했습니다
지자체가 보유한 도로 시설 자료와 현장 표지의 사진을 함께 확보해 사고 지점이 보행 전용 구간이라는 점을 확정했기에 책임의 중심을 다투는 논의가 짧아졌고 이후 비율 협의도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현장 표지는 보수 공사로 바뀌기도 하므로 사고 직후에 촬영해 두셔야 합니다.
조력 포인트 | ② 배상의 근거와 범위를 나누었습니다
민법 제750조가 정한 불법행위 책임을 근거로 하되 치료비와 같은 재산상 손해와 민법 제751조가 정한 정신적 손해를 항목으로 나누어 청구해 어느 부분이 어떤 근거로 인정되는지가 분명해지도록 했습니다.
항목을 뭉뚱그리면 협의에서도 근거를 대기 어려워집니다.
조력 포인트 | ③ 치료 경과를 기다려 범위를 정했습니다
치료가 끝나기 전에 금액을 정하면 추가 치료비를 두고 다시 다투게 되는 일이 잦기에 경과를 지켜보며 시점을 조정했고 상태가 안정된 뒤에 최종 범위를 확정했습니다.
서두른 합의가 오히려 분쟁을 늘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력 포인트 | ④ 과실 비율을 자료로 좁혔습니다
민법 제396조는 손해의 발생에 피해자의 잘못이 있으면 법원이 이를 참작해 배상의 책임과 금액을 정한다고 하고 있으므로 인정할 부분을 먼저 정리하고 나머지는 자료로 반박해 비율을 좁혔습니다.
인정할 부분을 정해 두면 다툴 부분의 설명이 분명해집니다.
조력 포인트 | ⑤ 빠른 절차를 골랐습니다
소액사건심판법 제2조가 정한 소액사건의 범위와 민사조정법 제2조가 정한 조정을 함께 검토해 상대가 대화에 응할 뜻이 있다는 점을 확인한 뒤 조정으로 방향을 잡아 기간을 줄였습니다.
절차를 고르는 일만으로도 몇 달이 달라집니다.
조력 포인트 | ⑥ 합의 문안에 추가 치료를 담았습니다
화해의 내용에 이후 같은 부위의 치료가 필요해질 경우의 처리를 함께 적어 두어 상태가 나빠졌을 때 다시 다투지 않아도 되도록 했습니다.
몸 상태가 걸린 합의에서는 뒷일을 문안에 담아 두는 일이 중요합니다.
자전거 사고 치료비 사건의 결과
치료비와 위자료의 범위를 확정한 화해가 성립했고, 추가 치료가 필요해질 경우의 처리까지 문안에 담겼습니다.
• 공적 자료로 확인한 통행 구분
• 항목으로 나눈 청구 구조
• 조정을 고른 절차 선택
작은 사고일수록 절차가 길어지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통행 구분처럼 공적 자료로 확인되는 사실을 먼저 세우고, 치료가 끝난 뒤에 범위를 정하는 순서가 실제 회복에 가깝습니다. 법무법인 KB는 빠른 절차를 함께 고릅니다. 보험으로 처리되는 범위와 직접 청구할 범위를 미리 갈라 두지 않으면 같은 항목을 두 번 계산하게 되어 협의가 불필요하게 길어지므로 처음에 항목을 나누어 표로 정리해 두는 작업이 시간을 크게 줄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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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 과실 사건에서 화해 성립으로 마무리한 대응 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