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마크 공식 | 술 마신 다음 날 사고, 음주 수치를 역산한다는데요?

핵심 요약 답변
위드마크 공식은 시간이 지나 측정하지 못한 혈중알코올농도를 음주량·체중·경과 시간으로 역추산하는 방법입니다.
음주운전의 기준은 도로교통법 제44조가 정한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입니다.
역추산 수치는 전제 사실이 하나라도 흔들리면 증명력이 무너지므로 다툴 여지가 큽니다.
상세 답변
위드마크 공식 | 위드마크 역추산의 전제
| 전제 | 다툼 지점 |
|---|---|
| 음주량·주종 | 결제기록·동석자 진술과 일치 여부 |
| 음주 종료 시각 | 상승기·하강기 판단 |
| 체중·성별 계수 | 불리한 가정 적용 여부 |
위드마크 공식 | 핵심 사항
위드마크 공식이란 마신 술의 양과 도수, 체중, 경과 시간을 대입해 특정 시점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추산하는 계산식을 말합니다. 사고 후 시간이 지나 측정이 늦어진 사건에서 쓰입니다.
처벌 기준은 도로교통법 제44조 제1항의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이고, 수치 구간에 따라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가 형의 범위를 정합니다.
역추산은 '언제부터 언제까지, 무엇을 얼마나 마셨는가'라는 전제 사실 위에 서 있습니다. 전제가 진술뿐이라면 그 진술의 신빙성이 곧 수치의 신빙성입니다.
위드마크 공식 | 필수 주의 사항
경찰 조사에서 마신 양과 시간을 추측으로 진술하면 그 진술이 역추산의 전제로 고정됩니다. 기억이 불확실하면 불확실하다고 말해야 합니다.
상승기·하강기 문제도 중요합니다. 음주 직후에는 농도가 오르는 구간이라, 운전 시점의 수치가 측정 시점보다 낮았을 가능성이 다퉈질 수 있습니다.
사고가 났다면 도로교통법 제54조의 조치(구호·신고)를 다했는지가 별도로 문제됩니다. 현장을 떠나는 순간 사건의 성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위드마크 공식 | 실제 대응 순서
- 당일의 음주 경위(장소·시간·주종·양)와 결제 기록, 동석자 진술을 확보해 사실관계를 고정합니다.
- 측정 시각과 운전 시각의 간격, 측정 방식(호흡·채혈)을 확인합니다.
- 역추산의 전제(음주 종료 시각, 체중, 음주량)에 오류나 불리한 가정이 없는지 검토합니다.
- 조사에서는 확인된 사실만 진술하고, 추정 수치의 산출 근거 자료를 요구합니다.
- 수치 다툼과 별개로, 재발 방지 자료(치료·교육 이수 등)를 준비해 선처 사유를 쌓습니다.
위드마크 공식 | 변호사 선임이 필요한 이유
위드마크 다툼은 계산식이 아니라 전제 사실의 증명 문제입니다. 어떤 전제가 약한 고리인지는 판례 구조를 아는 사람이 짚어야 합니다.
상승기 주장, 측정 절차의 적법성, 진술의 임의성 등 검토 지점이 많아 초기에 전략을 정해야 합니다.
수치를 다툴 사건인지, 선처를 준비할 사건인지 판별을 잘못하면 둘 다 놓칩니다.
위드마크 공식 | 법무법인 KB의 강점
법무법인 KB는 음주 사건에서 측정·역추산 자료를 먼저 확보해 다툼 지점을 수치로 특정하는 방식으로 대응합니다.
형사 대응과 면허 행정처분 대응을 함께 설계해 생계 영향까지 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숙취운전도 처벌되나요?
A. 운전 시점의 혈중알코올농도가 0.03% 이상이면 전날 마신 술이라도 도로교통법 제44조 위반입니다. 다만 시간이 지난 만큼 수치 증명이 쟁점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측정을 거부하면 어떻게 되나요?
A. 정당한 이유 없는 측정 거부는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에 따라 별도로 무겁게 처벌됩니다. 거부는 대안이 될 수 없고, 측정 절차의 적법성은 사후에 다투는 것이 맞습니다.
Q. 면허 취소도 같이 다툴 수 있나요?
A. 형사 절차와 별개로 도로교통법 제93조의 면허 취소·정지 처분에 대해 행정심판 등 불복 절차를 밟을 수 있습니다. 생계형 운전자는 구제 가능성을 함께 검토합니다.
관련 법령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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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감수 변호사
본 글은 법무법인 KB 안진우 대표변호사가 검토·감수했습니다. · 최종 확인일 2026년 07월 31일
* 본 사례는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와 이해를 돕기 위해 사건 내용의 일부를 편집 또는 재구성하였습니다.


